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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오따따
솔직하고 담백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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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작은
평범한 사람의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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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들
무너진 이야기를 일으킬 접속부사를 계속해서 가지며 살고 싶다. 그런데 그리하여 그러나 하여튼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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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화
초단편소설을 씁니다. 백수 같아 보이는데 회사원입니다. 나름 운이 좋은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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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내 몸에서 가장 높아질 수 있고, 가장 낮아질 수 있는 무릎처럼. 인생도 높고 낮은 때가 있구나, 깨달으며 살아갑니다. 유명한 시인까지는 아득해, 유망한 시인이라도 되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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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하영
<세상에서 제일 다정한 이야기> <사랑은 하지 않고 있습니다> 및 5권의 책을 썼으며 현재 딥앤와이드 출판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강연 및 협업은 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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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클 bean klassik
보고 들은 것을 글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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