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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돈균
문학평론가. 일상비평가. 사회디자인학교 미지행 총괄디렉터. 《순간의 철학》《코끼리를 삼킨 사물들》 《사물의 철학》 《사랑은 잠들지 못한다》《예외들》등 여러 책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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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오후
쇼핑몰 컨설팅, 데이터 분석 매니저. 그리고 뜬금 없지만 에세이스트. / 공룡의 발걸음만큼 옮기기 어려운 사고의 전환을 위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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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원
대치동 산논술 대표강사. 《쓰다ssda.kr》운영자.『신이 내린 필력은 없지만, 잘 쓰고 싶습니다』,『청소년을 위한 종의 기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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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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