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69
명
닫기
팔로잉
69
명
날마다 소풍
마음장애가 있는 아이들과의 가슴 아픈, 그렇지만 소풍같이 두근두근하고 유쾌한 이야기 그리고 미국이라는 어마어마하게 큰 나라에서 살면서 경험하고 느낀 사소하고 소소한 이야기들.
팔로우
타인의 청춘
요가, 수영, 스쿠버 다이빙, 달리기를 좋아해요. 글을 씁니다. 포스코 > 한국쓰리엠 > 오픈서베이 > 말레이시아 법인장 > EBS 📻 > 슈피겐코리아
팔로우
연희동 김작가
<게으름 피우기 ><프로방스에서 쌀 팔러갑니다 > 저자, 독자보다 작가가 많은 시대에 작가로 살고 있습니다. 소소한 이야기 속에 진실을 담아 드리겠습니다.
팔로우
꽃뜰
글 쓰기를 좋아합니다. 글 읽기도 좋아합니다.
팔로우
Mel
실없는 소리와 진지한 고뇌를 적절히 버무리며 살고 싶습니다. 따뜻한 글을 쓰고 싶어 열대기후에 머물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적당한 온도를 찾게 되면 참 좋겠습니다. 일요일에 봬요.
팔로우
런던남자
경남의 시골 마을에 정착해 작은 영어 학원을 운영하면서 영국 이민 생활과 한국의 좌충우돌 표류기 연재 중
팔로우
정이정이
패션회사 10년차. 취미로 글쓰기를 하는 사람입니다. 일상속에서 떠오른 생각들을 기록하고자 합니다.
팔로우
방방이
책, 영화를 좋아하고 에세이를 씁니다.
팔로우
북한댁
강 하나 건너 온 북한댁의 삶을 기록합니다
팔로우
봄책장봄먼지
글자의 앞모습과 옆모습을 엿보는 취미가 있어 (1인) 출판사를 신고해 버림. 거기에 더해 청소년 소설 덕후.
팔로우
이은
스토리텔러
팔로우
anego emi
아직 오지않은 날들을 위하여
팔로우
이름없음
..
팔로우
fairystar
꿈 많던 열 여섯살에 작가가 되고 싶었던, 어떻게든 밥벌이는 하고 있으나 여전히 그 꿈을 마음에 품고 살아가는 30대입니다.
팔로우
처리형
일상의 소소한 감상과 단순한 삶을 위한 마음정리를 위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팔로우
신연재
30대부터 4,50대까지 공감할 수 있는 생활 속 통찰을 글로 쓰고 있습니다. <우리만의 리듬으로 삽니다><내가 힘들었다는 너에게><혼자 살면 어때요 좋으면 그만이지 >출간.
팔로우
lainy
저는 평범해도 제 사진과 이야기는 조금 특별했으면 합니다 :D
팔로우
심리여행가 하루켄
하루켄 팩토리
팔로우
서툰앙마
글쓰기를 좋아해서 틈틈이 써온 일기가 이제 수십여권… 글쓰기를 나누고자 손편지 프로젝트를 추진중… 글쓰기를 더하려고 이제 브런치도 시작한… 글쓰기 사랑쟁이.
팔로우
주형원
<여행은 연애> 와 <사하라를 걷다>를 썼습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파리에 살며, 프랑스 프로덕션에서 다큐와 전시를 기획 및 제작하고 있습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