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침에 남편이 출장에 갔어요. 지금까지 아이랑 잘 지내고 있어요~
남편한테 출장 간 거 웹툰으로 그릴 거라니깐 출장에서 돌아올 때까지 다 못 그리는 거 아니냐고 놀리던데
그래도 이 정도면 빨리 그렸네요. (요새 그리는 속도가 조금씩 빨라지고 있는 것 같아요.)
웹툰 그리면서 남은 기간도 잘 지내자고 다짐해봅니다.
6살 된 딸아이를 키우고 있는 초보 엄마입니다. 30년간 알고 있던 ‘나 자신’이 임신과 출산, 육아를 하면서 조금씩 흔들렸지만 그 안에서 나와 제 꿈을 찾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