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날에 있었던 일인데, 벌써 1월 말이네요.
살짝 늦었지만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6살 된 딸아이를 키우고 있는 초보 엄마입니다. 30년간 알고 있던 ‘나 자신’이 임신과 출산, 육아를 하면서 조금씩 흔들렸지만 그 안에서 나와 제 꿈을 찾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