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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
초등학교에서 일하는 4년차 전문상담교사입니다. 잔디처럼 눈에 띄지 않아도, 당신의 ‘지금’을 함께하고 싶습니다. 말로는 서툴러서, 글로 먼저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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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어
어릴적엔 소설가가 꿈이었는데, 다시 글을 적어보려고합니다. 이번엔 제 이야기들로요. 화학공학 석사학위 취득 후 회사에서 연구개발직으로 근무하다가 엄마직으로 이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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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
사춘기 아이를 키우며... 전업주부와 워킹맘 그 어중간한 경계 어딘가에서 헤매고 있는 일상의 기록. <스텝이 엉키지 않았으면 몰랐을>, <엄마가 필요해>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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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
편집자 출신 번역자. 프랑스어와 영어를 한국어로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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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자까
그냥 사랑하고 계속 표현하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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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y Day
젊은 엄마한테 빌붙어사는 늙은 딸의 고백, 현실에 뿌리박은 영성, 공동체, 소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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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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