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사업을 바라볼 것인가.
인생의 고락 속에서
나는 어떤 태도를 취할 것인가.
사업이 인생의 전부인가.
처음도 끝도
높고 낮음도
희노애락도
내가 정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
좋고 싫음과 옳고 그름이
어디에 달려있는가.
내가 정하는 것이 아니다.
사업.
업. 業
내가 정할 수 있는 것은
없다.
나는 그저 매 순간을 살아갈 뿐.
인생의 단면들은
스쳐지나가는 풍경에 지나지 않는다.
사업 중
스치는 인연들도
스쳐지나갈 뿐.
내가 정할 수 있는 것은
그 무엇도 없다.
그 안에 담긴 감정들에
의미를 두지 말자.
스쳐 지나갈 것이고
곧 사라질 것이니.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