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돈벌기?명성부터 가즈아~

돈벌기? 아니예요! 일단 명성부터 쌓아야 돈이 생긴답니다.

by 채진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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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한민국 최고의 컨설턴트가 되고 싶은 채진웅입니다. 가치가 있는 사람이 되고자 프로젝트를 시작한지 3일째 되는 날이네요. 작심3일이라도 지켜서 다행이고 이 프로젝트가 끊임없이 이어질 수 있기를 바라면서 제 어깨를 살포시 한번 토닥여주고 오늘 글을 써보고자 합니다.


여러분은 가치가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돈? 명성? "


저는 두가지 모두 균형적으로 필요하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돈이 있으면 가치 있는 일을 할 수 있는 범위가 넓어지고, 명성이 있다면 누군가와 가치 있는 일을 하기 위해서 제안을 할 수 있는 배경도 만들어지기 때문입니다. 꼭 어떤 하나만 꼭 필요하다라고 할 수는 없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바로 전 글에서도 말씀을 드렸지만 가치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 필요한 것들을 정보 형태로 많이 공유하겠다라고 말씀을 드린 이유이며 앞으로 쓰여지는 저의 글들이 분명 도움이 될거라 믿어봅니다. ^^


우선 저는 돈을 벌기 위해서는 명성부터 쌓아야 한다. 라고 정의를 해보았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제가 직접 돈을 버는 일부터 해봐서 아는데 돈부터 벌려고 하면 너무 힘이 들고 돈도 벌 수 없습니다. 정확히 표현하면 벌어지지 않는다고 보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완전 안된다는 것은 아니지만 실제로 그것만큼 고단한 길이 없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드리는 말씀입니다.


세상에 힘이 들지 않는 일이 어디있겠냐만 인지도가 쌓이고 돈을 벌고자 하는 것과 그렇지 않고의 차이는 하늘과 땅차이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습니다. 상식적으로 생각을 해보아도 소위 나라는 사람의 가치를 타인에게 인정을 받지 않았는데 그 사람으로 타인의 주머니에서 돈을 가져온다는 것 어렵지 않을까요? 그렇다면 어떻게 나의 명성을 올릴 것인가? 고민이 되시겠죠? 이것을 우리는 퍼스널브랜딩 한다고 합니다.


여기서잠깐!

퍼스널브랜딩이란?

# 일반적으로 각 영역에서 대표적으로 떠오르는 것 (스타벅스, 나이키, 설민석 등등) 브랜드(Brand)에 ing가 붙으면서 현재진행형의 의미를 갖습니다. 즉 개인이 브랜드가 되기 위한 모든 과정이라고 정의를 할 수 있어요.


아시겠지만 브랜드를 사람들에게 인식시키고 잘 되게 하는 것은 결코 쉬운일이 아닙니다 . 위에서 언급한대로 어떤 영역 그러니까 예를 들면 구글애드센스 하면 제 이름이 떠오르는 것처럼 (괜한 소리 해봤어요.. ㅜㅜ;; 아닌거 저도 알아요..) 말이지요.


이 정도는 누구나 알아! 라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네요. 중요한건 어떻게 할껀데? 가 문제가 되겠네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전 대표적으로 책을 쓰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책 쓰는게 쉽냐구요? 쉽지는 않지만 또 어렵지도 않습니다. 문제는 한번에 쓰려고 하시다보니까 책이 써지지 않는 것일뿐 나눠서 조금씩 기록하시다보면 그 결과물들이 책으로 묶여서 나오게 되는 것이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앞으로 브런치 플랫폼에 제가 알고 있는 다양한 지식들을 적고 공유할 것이고 그 중에 하나가 책 쓰는 방법입니다. 책을 쓰고 나면 가치가 있는 사람중에 한명으로 손에 꼽히게 될 것이고 활동할 수 있는 영역이 생각보다 굉장히 넓어진다는 것입니다. (재미있는 것은 외부 프리랜서로 강사를 뛰어도 몸값의 차이가 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많은 분들은 분명 이렇게 이야기 할 것 입니다.


"제가 어떻게 책을 써요?"

대표적인 이유이지만 그 이외에도 책을 쓸 만큼 자신에게 이야깃거리가 있다는 생각을 못하겠고, 시간 내서 글을 쓰거나 완성할 시간은 더더욱 없다는 이야기가 주를 이루고 있지만 종합해보면 사실 책을 쓰는 두려움, 또는 무서움이 앞선다는 것이라고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그렇지만 겁먹지 마시고 잘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책쓰기가 두려운 여러분 분명 여러분이 지금 제가 쓴 이 글을 읽으시는 이유는 분명히 세상에 가치 있는 일을 하고 싶거나 업적을 남기고 싶기 때문에 계속 읽고 계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 가치는 분명하게 말씀드리지만 대단한것이야만 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 여러분의 성장의 기쁨을 한줄씩 기록한 것들이 모이고 모여서 새로운 것이 만들어진다는 것입니다.


두려운분들에게는 제 이야기를 합니다. 저도 똑같이 처음은 어려웠다고.. 하지만 이런 두려움과 어려움을 이겨내기 위해서는 메모를 하셔야 합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도 늘 메모장을 들고 다니고 미국의 사상가 에머슨 역시도 엄청난 메모를 하던 사람이였습니다.


전 위에 사람들처럼 역사의 한 획을 그은 사람은 아니지만 한줄의 메모와 한줄의 낙서가 어느새 저의 첫 책이 되었고 벌써 저는 비공식적으로는 5권, 공식적으로는 3권의 책을 쓴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지금 2권의 책을 동시에 준비하고 있습니다. 책의 갯수가 중요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매일 같이 사업을 병행하며 글을 쓰는 일은 가슴 뛰는 하루를 만들어 간다고 자부할 수 있습니다.


명성부터 가즈아~ 저의 이번글 제목처럼 가즈아~라는 말은

뒤돌아보지 않고 앞만 보고 가자는 큰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분명 가치 있는 일을 한다는 것, 그리고 그 첫 삽을 뜬 것은 분명히 흥분되고 기쁜일입니다. 저는 이 흥분을 식히지 않기 위해서는 부담을 갖지 말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어느 순간 이 메모 한줄이 책을 꼭 써야 한다는 전제로 바뀌면 그것은 하나의 과제가 되어버리고 말테니까요... 위에서도 말씀드렸지만 그냥 한줄의 메모를 모은다고 생각하고 되세김 하시면서 글을 쓰시면 된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오늘 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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