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계신 곳에 사진 걸어 드리고 왔어요

2023년 8월 5일 토요일

by 채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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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계신 곳.

살던 곳과 멀지 않아 요즘은 주말마다 뵈러 간다.

그나마 멀지 않아 자주 찾아 뵐 수 있어서 좋다.

뵈러 가기 전날만 되면 엄마에 대한 그리움이 더 커진다.

밤하늘의 별을 봐도

달을 봐도

노을이 지는 모습을 봐도

그 어딘가 어머니가 계실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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