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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연재
30대부터 4,50대까지 공감할 수 있는 생활 속 통찰을 글로 쓰고 있습니다. <우리만의 리듬으로 삽니다><내가 힘들었다는 너에게><혼자 살면 어때요 좋으면 그만이지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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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우
대행사에서 커리어를 시작해 현재는 스타트업에서 그로스 마케터로 일하고 있습니다. 진짜 성장을 만드는 그로스 전문가를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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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
전 직장인 현자영업자. 오세요 책방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부끄럽지만 책『내가 미운 날도, 내가 애틋한 날도』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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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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