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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쌤
시간이 느릿느릿 흐르는 미국 시골에 살며 급변하는 세상에서 성장과 삶의 균형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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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서양화를 전공하고 한 때 화가였다. 지금은 봄날에 출판사를 꾸리며 언어, 디자인, 고전문학, 미술, 에세이를 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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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디푸스
회사생활을 통해서 느낀점들을 주로 써내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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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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