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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
선박기관사입니다. 중동에서 한국으로 도시가스를 나르는 배에서 일합니다. 월간 편지구독 서비스[선상편지]를 연재합니다. 멀미는 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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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동
아무도 기분 나쁘지 않은 시트콤을 만들고 싶은 사람. 현재는 전혀 다른 분야에서 고군분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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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알
긴글도 읽게 만드는 콘텐츠 연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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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다만 망상을 곁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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