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태어나서
두발로 걷기까지
여러번 넘어지면서도
일어나 걸어온 삶인데도
어쩔때는 하루하루 살아가는 것이
참 어려운 길이라는걸
세삼 느낄때가 많은거 같습니다.
사는건 늘 비슷한 삶속에서 살고 있어도
무엇을 위해서 그래 열심히 사는지
너무 앞만 보면서 가는건 아닌지
하는 생각이 들때가 혹시 없으신지요?
그런 생각이 들땐,
퇴근해서 집에서
욕조에 따뜻한물 받아
몸담구면, 숨고르기하는 시간을
자신에게 주어보는건 어떨런지요?
평온한 느낌이 들면
아마 세상 어떤것도 부러울것이
제일 행복한 사람이되지 않을까 싶은데
어떠세요?
오늘 저녁에 해보시는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