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수고했어"라는 말은
들으면 들을수록
당신을 인정해 준다는 생각에
절로 힘이 나는 말입니다.
"당신 밖에 없어"라는 말은
정말 당신이어서 가능하다고
생각하기에 하는 말입니다.
"당신 말이 맞아"라는 말은
당신의 의견을 존중하기 때문에
공감의 표현으로 하는 말입니다.
"당신 정말 멋진데"라는 말은
당신의 겉모습이 아니라
당신의 마음에 진심 어린 표현입니다.
당신이 상대방에게 건네는
진심 어린 말 한마디가
사실은 당신에게
곱절로 희망이 되어서
돌아온다는 걸 아시는지요?
당신은 상대방에게
긍정과 희망을 줄 수 있는 사람이며,
그 시작은 바로 웃는 얼굴로
"안녕하세요?"
라고 인사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