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에게 퍼즐을 사주면
대부분의 아이들이 한 번에 퍼즐을 맞추지 못한다.
맞췄다 포기했다를 수십 번 하고서야마침내 하나의 퍼즐을 완성한다.
우리의 인생도지금은 막막하고 힘들어도
퍼즐 조각처럼 하나하나 차분하게 맞추어 가다 보면
언젠가는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지 않을까?
당신의 퍼즐 조각이 아무리 많아도 맞추어 가다 보면 분명히희망이 보일 것이다.
또한 희망이라는 퍼즐의 밑그림은 항상 당신의 마음속에 있다는 걸 생각해라.
생각을 정리하여 쓰게 되면 '메모'가 되고, 머릿속의 기억을 정리하여 쓰면 '일기'가 된다. 이젠 '브런치'를 통해 소소한 일상 속의 생각을 글로 남기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