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있을 때는 그 크기를 모른다.
가슴에 구멍이 생겨서야 그 크기와 깊이를 알 수 있다.
그래서 사랑의 크기는 아무도 모른다.
확실한 건 지금 당신이 하고 있는 사랑이
영원하다고 생각이 된다면 믿어라.
마음은 흔들릴 수는 있다.
그렇지만 그 사랑을 의심하지는 마라.
사랑은 주는 것도 받는 것도 그 크기가 어떤지는 모른다.
다만 사랑은 서로의 교감을 통해서만 존재한다.
당신과 함께 있는 사람이 있다면
지금의 시간이 얼마나 가치 있는 시간인지 알았으면 싶다.
사랑. 어렵지만 그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존재의 가치가 있는 영혼의 선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