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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작가
가정을 굴리는 건 사랑이 아니라 기획이었다. 보이지 않는 PM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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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
쉽게 달궈지고 빠르게 식어버리던 양은 냄비의 삶을 지나, 이제는 무엇이든 묵직하게 끓여내는 무쇠솥의 삶을 살고자 합니다. 뭉근하게 끓여진 제 글, 궁금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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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쪽나라
사랑하는 사람이 글을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하기에 글을 사랑해 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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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일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데이터를 연구하였으며, 실무자를 위한 책을 주로 써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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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탁구
18년 차 직장인이자 두 아이 아빠. 비영리기관에서 국제개발 일을 합니다. 머리가 복잡할 땐 몸을 쓰고 매주 화·금 오전 11시쯤 글을 올립니다. 유튜브 오탁구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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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송
사내변호사로 누구보다 현실적인 직장인이지만, 동시에 효율과 철학을 함께 품고 싶습니다. 법무, 조직, 그리고 살아남는 법에 대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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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의한가운데
SW보안 테스팅, 국방 AI응용, 북한을 데이터와 컴퓨터 과학으로 분석하는 연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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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하얀흑장미 알랭들롱 렌
세기적 극미남 알랭들롱처럼 화려하면서도 슬픈 이야기입니다. 神(God)이 점지한 뭇여성들의 연인이었으나 시궁창에 홀로 핀 흑장미 마냥 빛도 없이 차가운 여명으로만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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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
취업 후 고생 끝에 태어나서 처음으로 나를 지키는 용기 있는 선택을 해보았다. 인스타 | @sumin_k_12.25 / 유투브 | 수다의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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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애비
'개미'라는 아이의 아버지. 소아암 병동에도 봄이 오길 기다리며,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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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연
우울증을 치료하다 정신과에서 근무하게 된 간호사입니다. 정신건강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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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반장
37년 6개월 재직.이제 퇴직합니다.지금까지 가보지 못한 길을 걸어보려 합니다. 그 길에 지나온 나의 발자국도 한번 즈음 돌아보며 마음을 고이 담아 글을 쓰는 작가 *고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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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캐빈
판교 AI PM. 23년차 IT 엔지니어. AI가 코드를 쓰는 시대에, 기계가 쓸 수 없는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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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 BAE
소소한 삶 속에서 마주하는 장면들을 기록합니다. 시와 산문 사이에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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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마
사회생활과 잉태를 거의 동시에 시작한 14년차 워킹맘이자 단출한 모자 2인가정의 생계부양자입니다. "이렇게는 못살겠다" 절규하다 눈떠보니 정치 한복판에 서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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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라퀴버스터
송뢰(솔바람 소리)처럼 거부감 없는 얘기를 전하고 싶은 글쟁이입니다. 가장 현실적인 이야기로 우리의 삶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수요일과 일요일에 찾아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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쿰쿰
적어도 부정적 에너지를 전염 시키는 사람은 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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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부효
은퇴 후 57세가 되던 해, 사랑하는 아내 쪙과 함께 363일간 캠핑카로 유라시아와 모로코를 여행 했습니다.캠핑카 에벤에셀은 우리의 집이자 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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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
제 삶의 가장 깊은 파도는 노령의 부모님을 직접 간병하며 마주해야 했습니다. 24시간 이어지는 돌봄의 시간 속에서 제 자신을 잃지 않기 위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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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영기Sydney
1988년에 시드니로 건너와 아내와 함께 회계사로 일하고 있고, 2025년 문예춘추를 통해서 수필과 시로 등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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