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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유랑단
공채신입, 중고신입, 경력직이직 포함 직장생활 11년간 정규직으로만 7군데 회사를 다녀온 부끄러운 이직러. HR(D)업무를 맡아왔고 취업,이직,커리어 그리고 HRD 이야기를 쓰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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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파랑
은빛은 고요하고 파랑은 자유롭습니다. 둘이 만나면 얘깃거리가 생깁니다. 은파랑은 스토리로 기억의 다리를 놓습니다. 잊고 지낸 사람, 발견하지 못한 꿈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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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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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썰렁이
먼 옛날 펜팔로 결혼한 부모님 덕분에 태어나기전부터 글쓰는 DNA를 풀장착한 본투비 천생 글쟁이... 하지만 35년간의 절필 끝에 이제야 다시 펜대를 잡게 된 성장 & 진행형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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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조음
색색의 인연 조각들을 모아서 조금씩 풀어 보려 합니다. 따스한 시선으로 격려해주시고 제 글을 읽고서 조금이나마 웃으신다면 글 쓴 보람이 있을것입니다. 행복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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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란
아란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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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it
일상에서의 탈출이 힘들면, 그곳에 스며 들어 일제히 일어서는 함성을 듣습니다. 평행의 연장은 소실점이듯, 때로는 뒤집어 보는 일상. 사회과학, 철학을 녹여 낸 사유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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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의미의 축제
김민하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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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안
정선영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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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옥
김영옥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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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링한인생
새콤칩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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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im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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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트라
자유와 열정 사이의 인간. 세계 곳곳을 걷고 달리는 생활 요가인. 무해하게 살고자 노력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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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준생
차를 준비 하고 있습니다. ( <에세이> '보글보글 물 끓기 3분 전' 화, <소설> '모노와 비비드 이야기' 목 - 연재중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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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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