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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화원
궁금한 게 많아 이것 저것 기웃거립니다. 어떤 것이든 그것에 대해 다 안다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알아가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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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미
<애매한 재능>, <우울한 엄마들의 살롱> 두 권의 책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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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앵
수앵이는 수앵 수앵하고 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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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냥이
사진, 카메라, 공무원, 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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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지원
부지런히 읽고 쓰는 진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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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돌고래씨
다음 생엔 돌고래 또는 돌멩이로 태어나고 싶습니다. 그림책에서 길어올린 생각, 그림책과 삶의 조각들을 이어서 글로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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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니
호주와 사랑에 빠진 여자가 삶을 사는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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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하다
그리고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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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은
최선을 다했지만, 그 최선을 내보이는 게 부끄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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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님
세 권의 산문집 <우리는 비슷한 얼굴을 하고서>, <작별 인사는 아직이에요>, <나의 두 사람>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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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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