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by 김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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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이런 경험을 해봤을 것이다
시간은 마음과 밀접한 관계가 있어서
상황에 따라 더디게 혹은 빠르게 느껴지는 법이다

자신이 무언가와 완벽하게 조화를 이룰 때는
시간의 흐름을 거의 느끼지 못한다
반대로 조화를 이루지 못한 경우에는
시간이 무거운 추를 매단 듯 더디게 간다

- 시라토리 하루히코 ‘기꺼이 나로 살아갈 것’중에서 -

행복한 가족이 함께 이루는 조화는
시간가는 줄 모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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