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편: 기억을 지우다
매일 시를 쓰기로 다짐했다.
by
Chanbin Park
Nov 8. 2017
서울의 밤
누군가를 잃는 것보다
더 잔인하고 무서운 것은
누군가를 잊는 것
/ 기억을 지우다 (171107 박찬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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