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편: 기억을 지우다

매일 시를 쓰기로 다짐했다.

by Chanbin Park
서울의 밤




누군가를 잃는 것보다

더 잔인하고 무서운 것은


누군가를 잊는 것


/ 기억을 지우다 (171107 박찬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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