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편: 들리는 마음

매일 시를 쓰기로 다짐했다.

by Chanbin Park
두렵지만 가야하는 곳




도시의 소음보다

더 크고 깊고 넓은 울림은


마음에 있더라.


/ 들리는 마음 (171106 박찬빈)

매거진의 이전글8편: 해가 지기 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