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편: 들리는 마음
매일 시를 쓰기로 다짐했다.
by
Chanbin Park
Nov 7. 2017
두렵지만 가야하는 곳
도시의 소음보다
더 크고 깊고 넓은 울림은
마음에 있더라.
/ 들리는 마음 (171106 박찬빈)
keyword
공감에세이
감성사진
글쓰기
매거진의 이전글
8편: 해가 지기 전에
10편: 기억을 지우다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