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할 수 없다는 본래의 성격.

변해버린 내가 이상한 걸까,

by 숨빛
P20160131_212458000_6F7B987F-1796-444A-9A61-EE920DF2DA67.JPG 이미지의 저작권은 '글찬'캘리그라피에 있습니다. / 류경희 '가끔 나였으면 합니다'











'나는 성격이 원래 이래.'


라는 말을 싫어한다.


원래라는 것은 사람 자체에만 있을 뿐,


버릇도 습관도 그리고 원래라는 성격도 바꿀 수 있는 것이 사람이며


바로 자신이다.


성격이 원래 그래서 어쩔 수 없다지만


많은 여러 사람들에게 고의적으로 상처를 주거나 피해를 준다면


고쳐야 한다.


만약 그러한 성격을 제시하고 이해해주길 바란다면


그것은 의사소통에서 그 정도까지 라는 벽을 만든 후








대화를 단절시킬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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