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론 원동력이 되지.
무언가 시작을 하려 할 땐
항상 아프더라.
그래야 한계에 다다를 때 즈음
버틸 수 있는 힘을 주거든.
'어떻게 시작한 것인데, 멈추겠어'
라는 애니메이션 주인공들의
행복의 주문처럼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