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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많은 말띠
유난히 말이 많지만 언제부턴가 말 이후의 몰려 오는 후회가 무겁다. 천천히 써내려가는 느리고 신중한 글의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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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트레이더 / 엘리어트 파동 연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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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화영
가짐은 쓰이기 위함이고 모음은 나누기 위함이다 - 박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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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웅
사실은 저도 잘 모르면서 하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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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son Han
Founder of Klaytn & Ground X, Cofounder of FuturePlay, Founder of Nex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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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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