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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나무
스스로 짓는 자작나무처럼 삐딱이 행정실장의 소소한 일상과 감동을 함께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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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나의 새벽별
앎과 글과 삶이 하나가 되는 인생을 꿈꾸는 사람. '나의 역할'과 '나의 자아'사이의 지독한 간극을 좁히기 위해 매일 투쟁하며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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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준혁
금준혁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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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라
일상의 경험과 깨달음, 생각, 여행기를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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