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생활이나 친구들을 보면 항상 긍정적인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분들은 늘 친절합니다.
어쩌면 그 친절함을 우리는 너무 당연시 여깁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 친절함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왜냐면 늘 한결같이 친절하다는건 아무나 할 수 없거든요.
저도 늘 친절함을 시도하지만 쉽지는 않습니다.
사람은 때로 감사함을 잊고삽니다.
행복이라는 것이 어쩌면 그 감사함에서 오는거 아닐까요?
주변에 친절한 사람이 없고 늘 불친절한 사람만 있다면 어떨가요?
그 친절한 사람에 감사할 겁니다.
주변을 한 번둘러보세요.
감사할일들이 많고, 친절한 사람도 많습니다.
그 사람에게 늘 감사하다고 말을 하세요.
분명 자신의 마음도 한층 편안해 질겁니다.
저도 그런분들에게 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