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카란다, 5월의 색깔

by 박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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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론 냄새로,

때론 색깔로 기억되는 추억들-


다시 5월이 오면

한껏 벙그러져 있는 자카란다와

카펫같이 깔려 있는 떨어진 꽃잎들,

그리고 바람에 실려 오는 향기가 그리울 것 같다.


20160504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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