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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커선
온 몸에 바람 소릴 채워 넣고 떠돌았더니 시나브로 이야기가 채워졌습니다. 5 년간 유라시아 대륙 방랑, 길바닥에서 수집한 이야기를 하나씩 둘씩 끄집어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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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무늬
소설 nn년 차, 전업작가 n년 차 웹소설 작가 정무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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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종
<평범한 식빵>을 출간하게 되며 작가가 되었습니다. <울퉁불퉁 크루아상>, <하늘 높이 핫케이크>, <어떤 구름>을 그리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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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대
삶을 사랑하며 살아가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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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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