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하늘 #눈물 #빛 #캘리그라피 #혜뤼쓰
까만 밤하늘에도
무언가는 빛나고 있었다
아이처럼
흘릴 수 없는
눈물이 대신 빛나고 있었다
by 혜뤼쓰
[감성을 끄적이는 캘리그라퍼 가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