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시행착오와 건강하지 못한 시행착오의 차이

크래프톤웨이를 읽으며,

by 유창석

#1. 시행착오

사람이 일하다 보면, 살다 보면 시행착오르 참 많이 겪습니다.

때론, 내가 겪는 것이 시행착오인지도 모르고 지나치는 경우도 많습니다.

내가 겪은 시행착오는 무엇일까? 이유는 무엇일까?

문제가 발생할 것은 알았지만, 문제가 발생할 때까지 내버려 두지는 않았을까?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본질적으로 어떤 생각과 활동이 필요했을까?

다음번에도 비슷한 시행착오를 겪지 않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모든 것은 나의 마음먹기와 실천에 달려있음을, 오늘 아침에도 상기해봅니다.


#2. 역량

진짜 역량은 무엇일까요?

역량은 어떻게 개발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어떻게 유지, 관리, 발전 시킬 수 있을까요?

지금까지의 제가 경험한 것으로 봤을땐, 두 가지 생각으로 정리가 됩니다.

1) 지금 하고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 (작은)성취와 성장 경험을 많이 만들어본다.

2) 지금 함께 하는 사람들과 건강한 관계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해본다.


저는 위 두 가지 과정에서, 나와 우리 팀이 역량이 개발되고 내재화 되는 것을 경험해봤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이런 경험을 축적하기 위해 몰입하려고 합니다.


'크래프톤웨이' 책의 일부를 공유합니다.

오늘 하루도 즐겁게 아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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