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인아 객원논설위원·최인아책방 대표님의 칼럼을 읽고
1. '그렇게까지' 왜 해야 할까?
지금까지 살면서, 종종 들어본 말입니다. "그렇게까지 해야 하나?"
제 경험으로 봤을땐, 그렇게까지 '왜' 해야 하는지를 아느냐 또는 모르느냐가 차이를 만드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까지'하는 사람들은 언제 어디서나 성장하고, 본인의 경험자산과 지적자본, 신뢰자본을 나눌 수 있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렇게까지'하지 못하거나 하지 않았던 사람들은, 시간이 지나면서 내 주변과 기억에 희미하게 옅어졌습니다.
'그렇게까지' 왜 해야 할까요?
2. '그렇게까지' 왜 하지 않았을까?
이 질문에 대한 저의 답변은 본질을 몰랐기 때문입니다. 또한 본질을 알고자 하는 나만의 인풋이(노력, 시도, 학습 등)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까지 해야 한다는 것을 알아차렸어도 제 자신이 그 사실을 회피했었습니다. 그러면서 그런 내 자신을 합리화 했었습니다.
반대로 '그렇게까지' 했었던 시간은, 지금의 제 모습을 만드는데 기초 체력이 되었습니다.
'그렇게까지' 왜 하지 않았을까요?
최인아님의 2022년 1월 29일 칼럼을 읽고 제 생각을 정리해봤습니다.
‘그렇게까지’ 해야 한다![동아광장/최인아]
https://www.donga.com/news/Opinion/article/all/20220128/1115032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