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만님의 '이런 사람 만나지 마세요'를 읽으며
1. 몸을 움직여 체득한다는 것
그 어려운 일을 해내는 팀과 사람은, 몸을 움직이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그 쉬운 일을 못 해내는 팀과 사람도, 몸을 움직이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그 어려운 일을 해내는 팀과 사람은, 몸을 움직이는 방법을 아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그 쉬운 일을 못 해내는 팀과 사람은, 몸을 움직이는 방법을 적당히 알거나 모르는 사람들이었습니다.
몸을 움직여 체득한다는 것은, 삶의 즐거운 여정이라 생각합니다.
몸을 움직여 체득하는 방법을 배울 사람이, 내 주위에 있다는 것은 감사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2. 적정 시기에 몸을 움직인다는 것
지금 알고 있는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몸을 움직여서 배웠을까?
지금 무엇을 모르고 있는지 알게 되었다면, 몸을 움직여서 배울 수 있을까?
모든 것은 다 때가 있다 라는 그 흔한 말을 다시 한번 되돌아봅니다.
오늘 하루도 즐겁게! 아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