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일 해본다는 것에 대한 의미

최인아님의 칼럼을 읽으며

by 유창석

1. 같이 일 해본다는 것에 대한 의미

사람을 알기 위해서는 대화, 티타임, 밥, 술, 운동 등 다양한 활동들이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정확한 것은 '함께 일 해보는 것'입니다.


일 한다는 것은, 복합적이고 종합 예술의 영역이라 생각합니다.

어느 한 가지만 잘한다고 해서 되는 것도 아니고, 어느 한 가지만 못한다고 해서 되는 것도 아닙니다.


함께 일해보는 것은 나에 대해 모든 것을 탐구할 수 있는 시간입니다.

반대로 상대방에 대해 모든 것을 탐구할 수 있는 시간입니다.


나는 어떻게 일할 것인가?


2. 나는 '나'와 '상대방'을 어떻게 바라보는가?

나에게 웃는 사람은, 좋은 사람인가요? 모두에게 좋은 사람인가요?

나를 혼내는 사람은 좋은 사람인가요? 모두에게 좋은 사람인가요?


상대방에게 웃는 '나'는 좋은 사람인가요? 상대방에 좋은 사람일까요?

상대방을 혼내는 '나'는 좋은 사람인가요? 상대방에 좋은 사람일까요?

*여기서 웃다, 혼낸다는 넓은 의미입니다.


저는 본질과 객관화 없이는 아무것도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오늘도 최인아님의 칼럼을 공유합니다.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20318/112403604/1

오늘 하루도 즐겁게! 아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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