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잘한다는 것은 무엇인가를 읽으며
1. 다독, 다작, 다상량
다독 ; 책을 많이 읽는 것, 책이 아니더라도 여러 매체에서 발행하는 글을 읽어보는 것
다작 ; 많이 글을 작성해보는 것, 현대 사회에서 다작의 범주에 들어갈 수 있는 것들은 메일, 기획안, 보고서, 안내문, 매뉴얼 등등 일과 삶에 영역에서 모든 글쓰기
다상량 ; 많이 생각해보는 것
이렇게 삼다(三多) 활동을 많이 하면, 사고력도 깊어지고 넓어지면서 글을 잘 쓸 수 있다고
고등학생때 국어시간에 배웠습니다.
2. 책 읽는 사람의 선순환
가장 적은 비용으로, 시대를 넘나들면서 사람들의 지혜와 경험을 공유받을 수 있는 것은 독서입니다.
대부분의 회사 ceo들은 독서, 글쓰기, 명상, 산책(또는 운동)을 본인의 오래된 습관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ceo가 아니지만, 전문가나 리더가 될 사람들도 비슷한 습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이 부분에 대해 물음표를 품었던 적이 있습니다. 왜 비슷한 습관을 가지고 있을까?
이런저런 생각도 해보고 자료도 찾아봤었습니다.
그러나, 지금 제가 내린 답은 간단 명료합니다.
본인에게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도 저에게 좋은 습관을 만들기 위해 노력중입니다. 어렵지만요...^^
오늘 하루도 즐겁게! 아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