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객관화, 메타인지는 왜 필요할까?

일을 잘한다는 것을 읽으며

by 유창석

1.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 지금은 틀리고, 그때는 맞다.

저도 사회초년생때 또는 막 사회초년생이 되기 직전을 떠올려 보면 참 실수가 많았습니다.

내 자신도 그렇고, 나를 둘러싼 상황과 환경을 '객관화'해서 바라볼 수 있었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한 상황들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아마도, 모든 사람이 항상 고민하는 주제일텐데요.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에 대한 고민입니다.

해봐야 이것도 알 수 있다고 하는데,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느끼고 배우는 것도 하늘과 땅 차이가 됩니다.

나도 나를 모르기 때문에 위 두 가지에 대한 고민보다는 '실존적'인 현재에 더 집중하고 있습니다.


역시나 오늘도 결론은,

자아성찰 하고, 현재에 집중하고, 자기 객관화 하면서 열심히 잘 지내보자 입니다.


2. 지금 알고 있는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류시화 시인의 시집 제목이며, 시입니다.

제가 주기적으로 회고할 때 생각하는 문장입니다.

후회만 한다면 무의미 하겠지만, 복기를 하면서 더 현명한 선택과 행동을 다음번에 한다면 유의미 합니다.


오늘 하루도 즐겁게! 아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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