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에는 때가 있다.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 류시화

by 유창석

어떤가요? 지난 시간들을 되돌아 봤을때 아래 시의 구절들이 공감 되나요?


저는 이 시를 읽을 때마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때를 마주했을때 나는 어떤 상태일까? 준비는 되어 있을까? 용기가 있을까?


때가 나에게 왔다는 것을 인지할 수 있을까?오늘의 이 시를 읽은 사람은 때를 구분할 수 있고, 때를 마주했을때 준비되어 있는 용기 가득한 사람이 되었으면 해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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