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향을 설계하는 곳 츠타야 - 마스다 무네아키

무엇을 위해 만드는가? 일의 본질, 삶의 본질 탐구하기

by 유창석

"무엇을 위해 만드는가"우리가 일할 때 많은 것들이 해당할 수 있는 표현일 것 같네요. 무엇을 위해 제안서를 쓰는가? 무엇을 위해 오리엔테이션을 하는가? 무엇을 위해 성과공유회를 하는가? 무엇을 위해 회의를 하는가? 등등...


생각하지 않으면 생각할 수 가 없는 것 같아요. 정리하지 않으면 정리할 수 없고요. 말하고 글쓰지 않으면 말하고 글 쓸 수가 없는 것처럼요.


내가 지금 하는 일이, 활동의 종착점에는 어떤 End image인가에 대해 항상 질문을 품어봤으면 합니다. 물론 제 스스로에게도 하는 말입니다. 똑같은 일을 하더라도 시간이 지나 결과물이 달라지고, 사람의 성장 속도와 방향도 달라집니다.


ps. 똑같은 복사 업무를 하더라도 가져오는 결과물이 사람마다 다릅니다. 저도 그런 시행착오를 많이 겪었었고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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