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덞 단어 - 박웅현 ; 관찰의 힘

같은 것을 보고도 다른 결과를 만든다.

by 유창석

여러분은 일상을 보내면서, 얼마나 일상을 재발견 하나요? 그리고 얼마나 제대로 관찰하나요?


기회는 누구에게나 열려 있다라는 말을 접해 봤을거에요. 오늘 공유한 책 구절을 보면서, 저를 되돌아 봤어요. 그동안의 저는 기회는 누구에게나 열려 있다라는 표현을 피상적으로 이해했던 것 같아요. "그래 맞아. 기회는 누구에게나 열려 있지. 나도 열심히(무엇을, 왜, 어떻게는 생략한 채) 하면 기회가 올거야." 라고 생각했었어요.


그런데, 조금 더 깊게 생각하고 일상을 지내보니 다른 접근이 필요하더라고요. 똑같은 사람을 만나더라도 누구는 인연을 만들고, 똑같은 일을 하더라도 누구는 일과 일을 연결하고 성장 발전하는 사람들이 있었어요. 그렇다면 차이는 무엇일까?


무엇을, 왜, 어떻게. 세 가지를 항상 염두하고, 관찰하면서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이 꼭 필요하더라고요.


오늘부터 일상을 어제와는 다르게 관찰하고,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은 어떤가요?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서 달라진 변화들이 있다면 공유해주세요. 궁금해요.그럼 오늘 하루도 즐겁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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