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나를 마주볼 수 있어야 한다.

우아한 성실주의자 김창완

by 유창석

#1. 나이. 젊음. 관점.


나이가 어리면 젊은걸까요? 생물학적 기준으로 봤을땐, 맞는 얘기입니다. 제가 오늘 나누고 싶은 생각은 조금 다른 관점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늙음은 관점이 편협하고, 나의 세계관에만 빠져있고, 다른 사람들의 말을 듣지 않으며 세상 돌아가는 것을 모르는 사람입니다.


매일매일이 배움입니다. 나의 그릇이 없거나 작으면 담을 수 있는 깨달음이 없습니다. 생물학적 관점에서 나와 나이를 바라보기보단, 사회학적 관점에서 나와 나이를 바라보기를 추천합니다. 물론 제 자신에게도 해당합니다.


#2. 성실. 반복. 습관.


성실하고 반복되는 삶은 지겹고 재미 없을까요? 저는 요즘에서야 조금 알 것 같아요. 어떻게 성실하고 반복되는 시간을 보내냐에 따라 재미가 가득한지 체득하고 있어요. 나만의 좋은 습관을 만든다는 것은 시행착오가 축적된 결과물이에요. 하루 아침에 나만의 좋은 습관을 만들기 어려워요.


전문가, 성과를 만드는 훌륭한 팀을 분석해보면 대부분 공통점이 있습니다. 좋은 습관을 반복하는 것입니다. 좋은 습관이 있다면 서로 공유하고 내 자신도 도전해보길 추천해요.오늘은 김창완님의 인터뷰 기사(링크)를 공유합니다. 참 주옥같이 삶의 경험이 묻어난 표현이 많아요.


오늘 하루도 충만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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