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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글쓰고 말하고 교육 정책을 만드는 일을 합니다. 열다섯에 중학교를 자퇴했고, 스물다섯에 작가가 되었습니다. 브런치에 에세이를, 한겨레에 칼럼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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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ia
"말이 되지 못한 마음을 글로 쌓습니다. 기억과 계절, 감정의 결을 따라 걷는 이야기꾼. 햇살 아래 조용히 피어난 문장을 사랑합니다." 주말은 쉬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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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정하
글 쓰는 직장은 그만뒀지만 여전히 글을 씁니다. 언론사 기자 시절과는 전혀 다른 글의 결을 따라가고 있습니다. 책 읽고, 달리고, 맥주 마시며 발견한 삶의 조각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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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호랭이
낙서장에 모인 글들이 버려지지 않게 하나 하나 담아 새로운 씨를 뿌리고 열매를 맺을때까지 물빛 찬란한 시인지망생 .. 윤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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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정
글의 힘을 믿으며 독자에게 따뜻한 위로와 용기를 전하고자 하는 출판사 대표이자 책쓰기 강사. 저서는 『엄마는 힘이 세다』, 『어른의 기분 관리법』 , 『소소한 너에게』_공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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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영
마음을 담은 글쓰기와 책 한 권의 힘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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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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