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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는언니
파이어족 언니의 노마드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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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주
“그들은 두려움을 모르지, 야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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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
한동안 그림을 그리며 살았지요. 지금은 사진을 찍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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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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