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뺙뺙의모험
아직 호텔보다는호스텔이 좋고, 핫플보다는 숨겨진여행지가 좋고, 사진보다는 현지인과의 소통이 좋은, 저경비배낭여행하는 사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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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봉조사러너
적당히 철봉에 매달리며 조깅하는 조거 jogger 이자, 친환경 건강 복지 조사 연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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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mifessor
"인생의 변곡점을 지나 제2의 인생을 펼칠 준비가 된 학자" 지방대 교수이자 주말 부부로 살아가는 이야기를 여러분들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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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허영감
은퇴 후 좌충우돌 인생2막 영상과 글로 남기고 있는 초보 할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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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양현
영화제작&첨단영상 기술 기반 디지털 콘텐츠업계 창업 14년차. 책을 사고, 읽고, 글을 쓰는 일을 즐겨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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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죽이는 암과 나를 살리는 너
긍정의 힘으로 이기자! 젊고 이쁘고 한창 빛나야 할 30대, 갑작스럽게 찾아온 위암 4기와 기대수명 3개월 나를 죽여가는 암세포와 나를 살리기 위한 암투병 기간을 함께한 남자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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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마
디지털 노마드로서 일을 하며 세계여행을 합니다. 한국 환승하면서 암 3기 진단을 받았지만, 치료 후 다시 배낭을 메기 시작했습니다. 뻔하지 않은 여행기를 쓰려고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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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에 털 끼었다
노르웨이숲 고양이 집사이자, 웹소설 작가입니다. 12년 동안 글만 쓰며 먹고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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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u
읽고 쓰는 생활자로 관찰하며 사유하기를 즐깁니다. 도전을 즐기는 욕망의 문어발. 성공보다 성취를 사랑합니다. 도서관 생활자로 철학을 공부합니다. 편하고 공감하는 글을 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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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미노
시바견 루카와 함께 걷는 길을 기록합니다. 2024년 5월, 세 번째 산티아고 순례길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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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롱이
바롱이는 내 페르소나다. 바롱이는 부끄러움을 느끼며 우리나라 곳곳의 국가유산, 먹거리, 볼거리, 사람들을 보고, 먹고, 느끼고, 만났다. 서서 하는 독서를 기록하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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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백
여행하고, 글 쓰고, 그림 그리는 여행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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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퍼스타
여행과 엉뚱한 상상의 글쓰기 / 예측할 수 없는 파도를 타는 서퍼처럼, 나의 인생도, 나의 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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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십편
83년생이 살아온 집들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힘들지만 솔직한 기록이 누군가에게 위안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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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달달
읽고 쓰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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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벼리
감성적이지만 걸쭉한 입담을 좋아하는 중년입니다. 소설을 쓰고 에세이도 씁니다. 우울증의 전적과 흔적이 있으나 가끔 조증 환자처럼 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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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오늘을 잊지 않기 위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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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박
라박사. 쓰면서 위로받는다. 교수노동자이자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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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이와 일이
직장생활 35년 결혼생활 35년 개미(옥이)와 베짱이(일이)의 좌충우돌 은퇴 라이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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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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