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4일 탄허박물관에서 열린 영화스님의 정토법회

by 현안 XianAn 스님

오늘은 미국 영화선사의 방한 마지막 법회가 열렸습니다. 수서역 근방에 위치한 탄허박물관에서 귀의오계식과 선명상의 기초로 법회를 시작했습니다. 귀의오계식에 이미 귀의 받은 분들도 꽤 많이 참여했습니다.

어제는 선명상 법회였다면 오늘은 정토불교를 실제로 수행해보고 배우는 날입니다. 정토법회는 향찬으로 시작해서 아미타경 독송, 아미타불 염불로 이어집니다.


아미타경을 독송하고 온 사부대중이 다함께 일심으로 염불합니다.

법당을 돌면서 호염 즉 돌면서 염불...

많은 스님이 함께 하니 더 좋았습니다.

마지막은 앉아서 염불하다가 묵염 시간입니다. 맘속으로 염불하면서 좌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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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토법문 시간에는 월정사에서 청소년들을 지도하고 계신 보관스님도 오셨고, 육조단경 시간에 금강스님도 오셔서 자리를 함께 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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