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요가샘들이 요가 스튜디오로 출근하기 전 함께 수행하려고 왔습니다.
혜윤이가 이쁜 들꽃 같은 모양의 꽃 한다발을 들고
선원으로 왔어요.
현공스님이 향을 피우고, 다같이 오후 기도를 합니다.
나무 대비 관세음보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