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수련해왔던 학생들도 합류해서 꽤 많은 분들이 배움을 위해서 찾아왔습니다.
앉는 시간은 좀 더 짧았지만 질의응답에 많은 분들이 더 활발히 참여했고,
명상시간도 아주 평화롭고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