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6
명
닫기
팔로잉
6
명
이서
나의 글 한 줄이 당신에게 용기와 힘을 줄 수 있다면...
팔로우
시안
서울을 도망 나온 지 20년. 시골 삶을 기록합니다.
팔로우
올리비아
삶에 대해 다른 꿈을 꾸며 일상을 쓰고 또 씁니다 꽃 필 자리에 봄을 기다리며 마음을 피우며,,
팔로우
은연주
잠시 방향을 잃었던 시간들을 꿰어나갑니다. 기쁨과 슬픔, 사랑과 상실 비슷한 경험들을 반복해서 쌓다 보면 언젠가 뭐라도 되어있겠죠. 그러기 위해 일단 오늘을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팔로우
클레멘타인
<1분소설 작가> 이유 없이 생각나고 자꾸만 보고 싶은 사람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