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소식
by
김도형
Jan 26. 2021
아래로
목련 가지 끝마다
이른 봄이 대롱대롱 매달렸습니다
다시 추위가 찾아와도 잠깐이겠죠?
아랫녘 매화는 벌써 벙글었다고 하네요
이제 겨우내 닫혔던 마음의
문을
살며시 열어 놓아야겠습니다
keyword
봄소식
매화
목련
Brunch Book
시집 천변 풍경
01
양평 두물머리 가는 길
02
겨울강
03
봄소식
04
입춘(立春)꽃
05
아픔 - 새로움을 창조하는 힘
시집 천변 풍경
brunch book
전체 목차 보기 (총 20화)
이전 02화
겨울강
입춘(立春)꽃
다음 04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