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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with 풍경
그 사랑
by
김도형
Aug 13.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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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란 무엇인가
사람이 겪어내는 일
사람이란 무엇인가
꿈과 좌절로 점철되는
존재
문득 그 꿈을 지워버리는
이른 아침의 여명을 받아드니
아, 사랑도 슬픔도
이슬처럼 빠르게 사라지고
그대와 나
또한 그리되고야
말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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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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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형
길에서 일어나 길을 걷다가 길 위에 눕습니다. 그리고 때때로 그 길의 풍경을 묘사합니다. 또한 구독 행위에 매이지 않고 순간의 기분에 따라 이곳저곳의 글을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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