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저녁부터 오늘 3시까지 비가 왔다. 짱베와 함께 밖에 나가지 않고 방에 있었다.
아침에 일어나서 엄마를 찾지 않았다. 2시경 짱베는 낮잠을 자서, 4시 30분에 일어났다.
5시경 농장에 갔다. 짱베는 강아지 한울이와 노는 것을 좋아한다. 강아지를 데리고 산책을 하였다. 산책을 하다가, 개울에 폭포와 같이 물이 떨어지는 곳이 있었는데, 그곳에서 움직이지 않고 구경하였다. 짱베는 물을 좋아하는 것 같다. 서울에서도 분수나 폭포 보는 것을 좋아한다. 그곳에서 더 걷지 않고, 30분 이상 있다가 농장으로 돌아왔다.
7시경 집에 왔다.